자기 자신에는 희망적인 시선, 주변에는 따뜻한 시선, 사회에 대해서는 냉정한 시선을 가진 사람이 좋다.


최악의 경우는 자기 자신에게는 따뜻하고 주변에는 냉정하며 사회 돌아가는 것은 마냥 희망적으로 보는 사람이다.



실제로는 최선, 최악의 경우는 많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변과 사회를 모두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거나(교회에 다니는 내 친구 A),

주변과 사회에 모두 삐딱한 경우가 많다(기자인 내 친구 B).



참고 : 여기서 '주변'이란 자기가 소속된 집단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집단'이 되는 순간 그것은 이웃이 아니라 '사회'가 된다.
Posted by . 신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