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재료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01719.html
-------------------------------------------------------------------------------
국방부에서 '불온 서적' 리스트를 만드는 사람들은, 그 어느 출판사 사람들보다 우수 도서 선정을 하는 탁월한 안목을 가진  인간들인 것 같다.

딱 23권만 뽑는데 어쩜 저렇게 주옥같은 책만 가려 고를 수 있는지.

어제 한 대학생 후배가 나에게 추천할만한 책이 없냐고 물었는데, 나는 단박에 대답을 못하고 머뭇거렸다. 이럴 때 쓰면 좋을 유익한 리스트를 만들어 준 국방부에 감사.


Posted by . 신호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황보 반 2008.08.09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온서적 코너를 통해 더 많이 팔리고 있다니 작가들이 감사해야 할 국방부의 처사지요. 국방부의 탁월한 안목과 처사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걸 진짜 칭찬으로 들을라? 그들은...

어청수 경찰청장 동생 문제를 다룬 부산MBC 뉴스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삭제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경찰이 조직적으로 어청수 경찰청장 가족의 보호를 위해 나선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글도 삭제당했는데 그 이야기는 아래에 있습니다. 그 삭제된 게시물은 제가 다시 복구시켰는데요. 복구된 게시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cafe.naver.com/powergroup/904

그런데 7월15일 누가 게시물  밑에 이렇게 댓글을 달았습니다.

 

에쎄 

신호철님...블로그 보니까 기자분이던데...기자분이 타인의 그것도 가족 생년월일을 카페에 게재하는 것은 올바른 행동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렇게 게재한 의도가 무엇인지요? 정말 궁금합니다. 2008.07.15 14:22

 

 

에쎄

아무리 인터넷 뉴스 검색에서 찾아보아도 가족의 생년월일은 안나오는데....개인정보침해 아닌가? 이 정보 어디서 났나요? 출처를 밝히세요... 2008.07.15 14:26


물론, 가족의 생년월일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서 누구나 문제 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 댓글을 단 사람의 말투가 약간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왠지 보통 네티즌들이 하는 말투와는 다르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이 '에쎄'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았습니다. '블로그 정보 보기'를 클릭하니 pXXXXXXX라는 아이디를 쓰는 '박XX'라는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박XX이라는 분은 경찰청 사이버수사대(공식 명칭은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서 일하는 경위 분과 이름이 같았습니다.

설마, 하고 저는 오늘 박XX 경위에게 전화로 물어보았습니다.

사이버 수사대 박 경위는 그 아이디가 자신의 아이디가 맞다고 했습니다.

그는 댓글을 다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직업상 인터넷 카페나 사이트를 보면서 유해 게시물을 살피기도 하고, 유해하거나 명예훼손 가능성이 있는 게시물에 대해 댓글을 달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실명을 쓰지 않고 '에쎄'라는 필명을 쓴 것도 수사기법상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저는 그에게 "경찰청장이 직접 댓글을 달라고 지시했느냐"라고 물었는데 그는 "아니다. 지시는 없었다. 그냥 내 스스로 댓글을 달았을 뿐이다"라고 답했습니다.

물론 박XX 경위의 말처럼 누구나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일주일전에 제 게시물이 무단 삭제되는 사건이 있었고,

오늘은 또 어청수 경찰청장 동생을 비판하는 지역 언론의 방송물이 유튜브에서 삭제되었다는 뉴스가 나오는 상황에서, 
저로서는 경찰청이 조직적으로 어청수 경찰청장의 주변과 관련한 게시물을 감시하는 일을 하고 있는게 아닌지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금융 해킹 등 사이버 피해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입니다.

어청수 경찰청장 가족의 신상 보호보다 더 급한 일이 많습니다.

어청수 경찰청장은 자신의 동생이나 아들에 관한 게시물이 인터넷에 퍼지는 것을 막으려면 아랫사람을 시키지 말고 본인이 직접 댓글을 달고 공문을 보내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경찰은 윗사람 챙기는 게 본업이 아니니까요.
(어청수 청장 아들의 생년월일을 공개한 이유는, 병역과 관련해서 생년 정보를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참고: 어청수 경찰청장 아들 관련 게시물 삭제
지난 7월8일  제가 모 인터넷 카페에 어청수 경찰청장에 관해 쓴 게시물이 강제로 삭제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글은 어청수 경찰청장 아들이 병역 면제를 받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사이트 고객센터에 '왜 내 글을 삭제했냐"라고 물으니 '당사자측의 요청'에 따른 거라고 했습니다.
그 당사자라는 것은 어청수 경찰청장을 뜻합니다.
 저는 밤거리 귀갓길 안전을 지키기에도 바쁜 경찰청장이 왜 일개 게시물에까지 신경을 쓰는 것인지... , 아들이 병역 면제를 받았다는게 그렇게 감추고 싶은 이야기인지... , 정말 경찰청장 본인이 직접 삭제 요청을 한 게 맞는지...    여러 의문이 들었습니다.
글 삭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http://international.sisain.co.kr/5 을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 신호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어청수out! 2008.07.26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지우면 국민들이 모를줄 아나? 한심하다.

  3. 어청구니없네 2008.07.26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똘마니짓하는 모 경위같은 저런 인간이 더 한심하다.
    대체 뇌는 뭐하는데 쓰는지...
    뭐땜에 저런 짓을 하고 사는지 그게 이해가 안된다.

  4. 김용갑 2008.07.26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이명박 정권의 무서운... 세상이... 드러나고 있다...
    ..... 우....

  5. 쎄라파 2008.07.26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나라가 자꾸 뒤로 빠꾸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네요.
    누굴 탓해야 합니까?
    작년 대선전에 모 정치인이 했던 말대로 "국민들이 노망해서..."
    뭘 모르고 선거 때 찍은 우릴 탓해야죠! 이그...

  6. 하이롱 2008.07.26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직의 생리를 보건대 밑에서 알아서 그런짓하고 있을 가능성이 많지..어떤 똘아이가 일일이 글마다 어청수에게 삭제할지 물어보고 난후 삭제하겠어..

  7. 후후후 2008.07.26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1968년 7월 26일이 맞습니다...

  8. chong1577 2008.07.26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청수집안 진짜 어처구니가없다 개구녕에서 나온것들처럼 행동하구 자빠졌네 나라가 거꾸로 가구있다 이런놈을 안짜르는 이명박 이는 도대체 대갈통에 뭐가 들어있는걸까 이나라가 걱정된다.

  9. 이런 2008.07.26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수사대 하는일이 경찰청장 옹호하는 글 달아주는걸로 변했나보네요.

  10. 멍청수야 짖어라 2008.07.26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바보같은 짓을 할래??
    컹컹 짖어봐라...
    국민들이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거든..
    정권에 아부하는 딸랑이들...
    ㄲ 추가 아깝다...얼른 떼라 멍청수야..

  11. 청수살일 2008.07.26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수야 니 거기있음 다 니세상같니 명박이가 니 맘대로 하라디 좀 있어봐라 토사구팽 아니 넌 옷벗는게 아니라 모가지 달랑 참수 당할지도 몰러 운찬인가 개 되었잖아 넌 똥개 될껄..더러운 쇄기

  12. 보이스맨 2008.07.26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조회를 해보니 큰고기랑 작은고기 두마리 다 나오는군요
    그들이 말하는 개인정보 공개가 문제가 된다면
    생년월일이 나올께 아니라 몇년생인지만 공개를 하고
    병역면제 이유를 공개를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저런식으로 공개를 하면 이유도 모르고
    괜한 의심만 더 드는것 아닙니까?
    큰고기의 동생인 잡어는 왜 안나오는건가요? ㅋ

  13. 보이스맨 2008.07.26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 도 조회가 되는군요..
    병역검사 기피에 질병으로 인한 군면제였군요..
    그러니 국가안보나 영토에 대한 의식이 떨어지는건가요?
    아니면 왜국 출신이라 그런건가요?
    ㅉ~

  14. 충성과 상관없이 2008.07.26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수사대의 말은 맞는 것 같다. 물론, 어청수의 행동이나 말, 생각들이 어처구니없이 청개구리같은 수작들 뿐이지만 어청수의 자식 이름을 공개하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법망에 걸려들 수 있다. 기자도 조심해야한다. 헌법에 사생활보호권이나 형법에 명예훼손죄 등이 있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기자의 행동은 매우 위험한 게 사실이다. 법을 지키든지, 밥을 바꾸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 그리고, 그 한도 내에서 어청수를 비방하는 것은 적극 지지한다.

  15. 이상섭 2008.07.26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우리나라 대통령이 어청수씨인가요? 제 나이가 40이 넘었고 성인이 된 뒤로 전두환때부터 시작해서 정권을 다섯 번 겪었는데 경찰청장하고 대통령이 헷갈릴 정도로 경찰청장이 대단해 보이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허긴 뭐 두 인간 자리를 바꿔 앉혀놔 봐도 별 차이도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뭐 나라꼴이 이보다 더 망가지기야 허겄습니까..

  16. 또이또이 2008.07.26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과 어청수..또이또이.
    아이고............이사람들 이름 안듣는 날은 언제려나?

  17. 대한민국사랑 2008.07.26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장을 잘못뽑으면 그밑에 넘들도 썩은넘들로 넘쳐난다고 하던데... 이정부는 이말의 극치를 보여주는구나!!!
    군대군대 대한민국이 썩어가는거 보니 가슴이 아프다!!!
    강한자 앞에 약자는 늘 당하기만 해야하는게 현정부의 현실인가?
    이글 올렸다고 잡아가지나 않을련지...에휴~~~!!!
    4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그러고 나서 꼭 국민의 심판을 받으시길바랍니다 법위에 서신 높으신 어르신들...!!!

  18. 청송 2008.07.26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업무시간에 달았으면,
    업무상 필요했기 때문일겁니다.

    1. 업무의 하나로서 그런 댓글을 달았으면,
    어청수 청장의 공권력 남용이므로, 해임되어야 합니다.

    2. 업무가 아님에도 업무시간에 그런 댓글을
    달고 있었으면, 근무태만이어서, 징계대상입니다.

    하지만, 업무시간이 아니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일단, 댓글 단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수순일듯.

  19. 청송 2008.07.26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역사상 경찰청장의 이름이
    이렇게 유명해진건 어청수가 처음일 겁니다.

    하두 어처구니가 없어서,
    어~~~~~하다가 뒤로 넘어갑니다.

    여러분~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이름은 아시나요?
    정말 웃기는 일이지 않나요?

    골통골통해도 그런 골통이없네요.

  20. 헐~ 2008.07.27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하다가 우연히 여기까지 들러봅니다..
    주욱 읽어봤는데...어이없네요 ㅋㅋ
    어청장은 왜케 구린게 많은지...
    그런사람이 경찰청장을 하고 있으니 전의경들이 개판이죠..
    아 진짜 그지같은 인간입니다..

이틀전 7월8일 네이버로부터 황당한 메일을 받았습니다.

제가 운영자로 있는 카페의 한 게시물을 삭제(게시중단)했다는 내용입니다.

그 게시물은 어청수 경찰청장 아들이 병역 면제를 받았다는 내용으로

딱 세 줄짜리 글입니다.

그 세 줄은 이렇습니다.
====================

어청수 경찰청장
장남 어성준. 1983. 07. 31.   군미필, 2001년 질병으로 6급 병역면제 (질병 명 미공개)
차남 어민준 . 1986. 09. 24
===========================


네이버에 따르면 '이 글에 언급되신 당사자분측으로부터 7월 8일 명예훼손 기타 권리침해을(를) 사유로 게시중단요청이 접수되었으며, 이로 인해 고객님의 게시글이 임시게재중단 되었' 다고 합니다.

'이 글에 언급되신 당사자분측'이라면

어청수 경찰청장을 말합니다(가족을 포함해서).

경찰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시기도 바쁘실텐데, 일개 카페 게시물까지 신경쓰시는 줄은 몰랐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어청수 경찰청장 장남이 병역 면제를 받은 것은

그가 경찰청장에 임명될 당시부터

이미 언론을 통해 공개된 것입니다.

경찰청장과 같은 중요 권력기관장은

공인으로서 가족의 병역 사항을 국민이 알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 아들의 실명과 생년월일이 나와 있는 것을 문제삼은 건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모 언론사 인물정보란을 보면

이 글과 똑같이

어청수 경찰청장의 장남과 차남의 실명과 생년월일이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공개되어(아이디 접속 없이도, 무료로) 있습니다.

어청수 경찰청장은 먼저 그 언론사 인물정보란부터 명예훼손으로 막아야 할 듯 합니다.






아무튼

저는 네이버측에 항의해서 삭제된 게시물을 다시 원상태로 되돌려놓으라고 요구했고,

어제(7월9일) 원상태로 회복시켰습니다.

문제가 된 글의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cafe.naver.com/powergroup/904

어청수 경찰청장 측의 반응이 기대됩니다.

(참고 : 네이버 고객센터에 언급된 '당사자분측'이 정확히 누구인지 물었습니다. 네이버 고객센터는 이메일로 보낸 회신에서 그 내용은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습빈다.)

Posted by . 신호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랫동안 2008.07.15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삭제될만 하네...
    언론에 공개되었다고 하는데....그 사람들 생년월일도 공개되었나..?
    난 아무리 인터넷을 검색해봐도 그 사람들 생년월일은 공개안되었던데...

    게시자님 이름, 생년월일, 그리고 가족들의 생년월일이 똑같이 인터넷에 공개된다면 좋게 생각은 안 하실거쟎아요..

    제가 보기에는 게시자님의 게시내용은 개인정보를 침해한 것으로 보이네요..

    상대방의 개인정보, 특히 공개되지 않은 가족사항 생년월일까지 거론하는 것은 그리 좋지 않은 행동 같네요..쯧쯧..

    • 에벤에셀 2008.07.25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무청 홈페이지 들어가 보시면 어청수 관련된
      병무 기록뿐 아니라 가족들까지도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신호철 님이 개인정보 침해하신거라면
      병무청 홈페이지도 처벌대상이 아닐런지요.
      글쓰시는 태도를 보아하니 경찰쪽이나 관련부서에
      계시는분 같은데 그렇게 센스가 없으시니 . . .

  2. 오랫동안 2008.07.15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게시자님 글을 보니까...시사인 기자님이시네요..
    기자가 언론지도 아닌 카페에 타인의 정보를 게재하는 목적이 과연 뭡니까?

    정말...
    정말 고생하는 기자분들도 있는데....

    • 그러고있어 2008.07.2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 목적?
      오랫동안님은 무슨 목적으로 댓글을 다시는지.
      정말 고생하는 기자분은 또 누구?
      게시자님은 고생 안하는 기자님이라구요?
      이렇게 돌려드리고 싶군요.
      정말 열심히 자기 일에 충실하신 공무원들도 있는데...
      지나가다 한마디 하고 갑니다. 어이가 없어서.

  3. 신호철 2008.07.25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동안'님, 저는 경찰청장이 아니지요.

    제 가족도 '경찰청장의 가족'이 아닙니다.

    경찰청장과 같은 권력 요직에 있는 사람과, 보통 사람의 개인정보를 똑같게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4. 月下 2008.07.2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3분은.. 블로그 주소라도 남기시지...
    정체는 뭐 뻔해보이지만서도

  5. 조용기 2008.07.25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에 생년월일 공개가 불법이라면 생일은 모자이크처리함이 옳을것 같구요...다만 어 경찰청장은 고위공직자이기 때문에 국민에게 알권리를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다 생각합니다....
    아드님 두명다 미필인가요? 고위공직자가 생년월일 공개했다구 명예훼손 운운하는건 좀 그러네요...그것두 경찰청장이라는 분이...
    또한 사이버수사대의 경찰분은 충성은 좋은데 사이버수사대에서 댓글다는건 좋지만 뭔가 팔이 안으로 굽는거 같네요...사이버수사대에서 모든 글들에 댓글 다는건 아닌데 유독 청장님의 개인사에 댓글을 다시는군요...뭐 달수도 있겠지요...수장이니까...요....
    이해는갑니다...사이버에서 일파만파 퍼지면 대통령두 힘들어질 수 있으니까요...사이버란 무서운곳입니다...내가보기엔...

  6. 임창훈 2008.07.25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보다가 오랫동안님께서 생각하시는 "정말 고생하는 기자분"들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사인 기자님들은 시사저널 때부터 고생했던 기자들이 많아서 충분히 "정말 고생하는 기자"의 범주에 속할 것 같아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7. 대한민국만세 2008.07.25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청수씨의 장남 어성준(1983) 군미필. 2001년 질병으로 6급 병역면제 (질병 명 미공개). 차남도 조만간 같은 질병으로 면제가 되겠군요. 그러고도 얼굴 뻔뻔하게 들고 다니는걸 보면 한국이 왜 친일매국 부패 후진국 천국인지 여실히 드러납니다. 고위직 할려면 최소한 공익근무 정도는 해주는 센스가 있어야 한다져 ㅋㅋㅋㅋ

  8. 이주영 2008.07.25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아주 알바가 먼저 판치는 느낌이...

    진짜 나라가 어쩜 이렇게 돌아가는지..